금융일반
한은 "민간 소비 점진적 회복 진입···가계대출·집값 '상·하방 리스크' 줄다리기"
민간 소비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가계대출과 집값 관련 리스크가 여전하다. 반도체 수출 증가와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반면, IT수출 효과의 한계와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가계부채 확대, 미래 불확실성으로 저축 우선 심리가 강하다. 한국은행은 통화정책을 성장과 물가 안정, 금융 안정의 균형에 맞춰 운용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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