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법정관리 중견사 수습 나선 HUG···문제는 '비용 부담'
광주·전남 중견 건설사 삼일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민간임대아파트 임차인 전세보증금 미반환 우려가 커졌다. HUG 및 지자체가 대응 중이나, 감정평가 제도 강화로 중견건설사 재무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업계는 제도 보완과 평가 방식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부동산일반
법정관리 중견사 수습 나선 HUG···문제는 '비용 부담'
광주·전남 중견 건설사 삼일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민간임대아파트 임차인 전세보증금 미반환 우려가 커졌다. HUG 및 지자체가 대응 중이나, 감정평가 제도 강화로 중견건설사 재무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업계는 제도 보완과 평가 방식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인천도시공사, 십정2구역 ‘더샵 부평’민간임대아파트 3천578가구 공급
인천도시공사(사장 이승우)는 8일 ‘더샵 부평’ 민간임대사업자 이지스제151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유)를 통해 임차인 모집 공고를 내고 민간임대아파트 ‘부평 더샵’ 3천578가구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부평구 십정동 21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부평’은 수도권 최초의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서 아파트 28개동에 5천678가구를 조성하는 단일 단지로는 인천 최대 규모다. 금번에 공급되는 임대물량은 3천578가구다. 공공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