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건 검색]
상세검색
이재명 “민법 개정해 미성년 자녀 ‘빚 대물림’ 막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미성년 자녀가 성년이 된 후 한정승인 기회를 한 번 더 줘 빚의 대물림을 막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흔네 번째 ‘소확행’ 공약으로 “미성년 자녀의 빚 대물림을 끊도록 민법을 고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최근 언론을 통해 갓 두 살이 넘은 아이가 돌아가신 아빠의 빚을 대신 갚아야 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며 “아이를 키우던 할머니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발만 동동
[카드뉴스]2조원 쥐고 있는 ‘미성년’ 주식부자들
1600조원이 넘는 엄청난 자본금이 몰려 있는 국내 유가증권 시장. 어른들만 참여할 것 같은 유가증권 시장에 1억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만 18세 이하의 미성년자들도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1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과 KEB하나은행, KB국민은행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미성년자 보유 상장사 주식 및 배당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미성년 주주들이 보유한 상장사의 주식은 총 1억5480만주. 이를 시가총액으로 환산하면 2조
[카드뉴스] 인터넷 개인방송 홍수 ‘아이들이 위험하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최근에는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무수히 많은 개인방송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만큼 여러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인터넷 개인방송과 관련된 소비자 불만상담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주요 플랫폼 업체의 거래조건 및 서비스 제공 실태를 조사했는데요. 그 결과 가장 많이 접수된 소비자 불만상담은 62.5%를 차지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