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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우 사장···유리기판 사업 고삐 죈다

전기·전자

SKC,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우 사장···유리기판 사업 고삐 죈다

SKC 신임 대표이사(CEO)에 김종우 사장이 선임됐다. SKC는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종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본격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SKC 전략담당 임원과 투자사 대표를 역임하며 그룹 사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탁월한 실행력을 갖췄다.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펀더멘털을 강화하고, 글라스기판 등 미래 신사업의 성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지난해 보수 248억원···전년比 62%↑

재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지난해 보수 248억원···전년比 62%↑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계열사로부터 200억원을 넘는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화 공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에서 각각 50억4000만원, 한화솔루션에서 50억4100만원, 한화비전에서 46억8000만원 등을 포함해 총 248억41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전년도 총보수 139억8000만원 대비 77.7% 증가한 금액이다. 한화 측은 김 회장이 그룹 전반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인수·합병(M&A), 해외 네트워

건설 CEO 올해 키워드···질적 성장 통한 미래 동력 확보

건설 CEO 올해 키워드···질적 성장 통한 미래 동력 확보

올해 대형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질적 성장을 통한 미래 동력 확보’를 경영 목표로 내세웠다. 국내 건설업황 악화를 타계할 방법을 ‘기본’에 충실하는 데서 찾은 것으로 풀이된다. 2일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양적 성장만을 위한 무분별한 수주는 철저히 배제하고 기 구축된 CRM 시스템 등을 활용한 체계적인 마케팅 역량 강화로 대우건설이 재도약의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철저한 R&O 관리로 프로젝트 운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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