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신세계, 그룹 컨트롤타워 대손질...임영록 빠지고 정용진 중심 체재로
신세계그룹이 경영전략실 개편을 단행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임영록 경영전략실장은 겸직을 해제하고 대형 프로젝트에 전념하며, 정용진 회장 중심의 컨트롤타워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혁신 실행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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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신세계, 그룹 컨트롤타워 대손질...임영록 빠지고 정용진 중심 체재로
신세계그룹이 경영전략실 개편을 단행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임영록 경영전략실장은 겸직을 해제하고 대형 프로젝트에 전념하며, 정용진 회장 중심의 컨트롤타워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혁신 실행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계획 대비 1.6조원 증액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첨단산업과 AI, 모험자본, 수출공급망 등 혁신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하며,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한 체계적인 실행과 KPI, 보상체계 등 그룹 전반의 관리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쌍용차 “단기적 유동성 문제없다”···미래성장동력 확보 집중
쌍용자동차가 기존 대출과 상환연장에 대해 “‘단기적 유동성’ 문제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일각에서 우려하는 은행권 대출 상환 연장과 정부에 지원 요청에 따른 위기 상황과는 결이 다르다는 설명이다. 금융권에서 쌍용차의 단기 차입금이 문제가 된다면 회사 투자 보다는 상환이 우선이다. 하지만 자동차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시기에 미래차 투자가 동반되어야 한다. 단순한 논리로 단기 유동성 문제에 따른 위기는 없고 자체 여력으로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