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투톱 경영'
태광산업이 전략과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정인철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이부의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정 대표의 경영전략 및 M&A 경험, 이 대표의 사업기획 전문성이 결합해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사업 확대에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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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투톱 경영'
태광산업이 전략과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정인철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이부의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정 대표의 경영전략 및 M&A 경험, 이 대표의 사업기획 전문성이 결합해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사업 확대에 시너지가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김종출 KAI 대표 취임 첫 메시지···"비상경영으로 위기 돌파"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비상경영 수준의 위기의식과 미래사업 확대 방침을 밝혔다. AI 파일럿, 무인기, 우주분야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성과 중심 인사제도 도입 등 4대 경영 과제를 제시했다. 방산 정책 전문가로서 KAI의 재도약과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재계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성장하자"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신년사에서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추격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독보적 기술, 두려움 없는 도전, 건강한 조직을 강화하자고 제시했다. AI, 자율운항, 연료전지 등 미래사업 성과와 시장 신뢰, 혁신을 통한 초격차 유지가 주목된다.
코오롱인더, 미래사업 총괄 CSO부문 신설···허성 부사장 체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미래 사업을 총괄할 CSO(Corporate Strategy Office)부문을 신설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신사업 발굴 및 에너지 사업 등의 전략적 추진을 위해 CSO부문을 신설했다고 12일 오전 밝혔다. CSO부문은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급변하는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CSO부문장은 허 성 부사장이 맡는다. 이를 위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6월 허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