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용접공 대신 로봇"···HD현대, 美 조선 자동화 시장 첫발
HD현대가 미국 조선소에 로봇 용접 솔루션 '아크리프트 고'를 공급하며 미국 조선 자동화 시장에 첫 진출했다. 북미와 브라질 조선소에 맞춤형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며,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 해결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는 한미 마스가 프로젝트와 미래 조선소 구축의 신호탄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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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용접공 대신 로봇"···HD현대, 美 조선 자동화 시장 첫발
HD현대가 미국 조선소에 로봇 용접 솔루션 '아크리프트 고'를 공급하며 미국 조선 자동화 시장에 첫 진출했다. 북미와 브라질 조선소에 맞춤형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며,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 해결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는 한미 마스가 프로젝트와 미래 조선소 구축의 신호탄으로 주목된다.
항공·해운
백악관, 美 조선업 재건 청사진 발표···"한·일 역사적 협력 공식화"
미국 백악관이 조선업 재건을 목표로 '해양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미국 조선산업에 최소 1500억달러 투자와 제도 개선, 동맹국인 한국·일본과의 협력 방안을 포함했다. 해외 조선사의 미국 진출, 입항료 신설 등 공급망 다변화가 추진된다.
중공업·방산
[신년사]김승연 한화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
한화그룹이 미국 MASGA 프로젝트를 통해 필리조선소를 인수하고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미국 조선업 부활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미 군함·핵추진잠수함 협력 확대와 AI 방산·우주항공 등 원천기술 확보를 강조했다.
재계
'APEC 데뷔전' 정기선 회장, K-조선 선봉에···통합 HD현대重, 美투자 급물살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APEC 퓨처 테크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K-조선의 글로벌 리더십과 미국 해군과의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HD현대는 통합 HD현대중공업 출범을 앞두고 미국 조선시장 진출 및 현지 조선소 투자, 인수 등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헌팅턴 잉걸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미 해양 방산 동맹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