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37.4%↑···美 제철소 3분기 착공(종합)
현대제철이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및 원가 절감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올해는 3세대 강판, 해상풍력, 원전용 강재 등 신수요에 대응하며,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설로 글로벌 경쟁력도 높일 계획이다. 재무구조 안정, 탄소저감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도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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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37.4%↑···美 제철소 3분기 착공(종합)
현대제철이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및 원가 절감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올해는 3세대 강판, 해상풍력, 원전용 강재 등 신수요에 대응하며,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설로 글로벌 경쟁력도 높일 계획이다. 재무구조 안정, 탄소저감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도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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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美제철소 투자' 현대제철, 증권가 "재무구조 관건···중장기는 긍정적"
현대제철이 루이지애나에 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8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증권가는 차강판 수요 증가를 이유로 이 투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자본 구조의 불확실성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유상증자 없이 자본을 50%씩 내부와 외부에서 조달할 계획으로 불확실성 해소가 향후 주가 개선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