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효성중공업, 변압기 이어 차단기까지 美 현지 생산 확대
효성중공업이 콴타서비스 자회사와 합작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초고압차단기 생산을 시작한다. 기존 멤피스 변압기 공장에 이은 전략으로,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등 현지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새로운 합작법인을 통해 미국 전력시장 내 생산과 수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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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변압기 이어 차단기까지 美 현지 생산 확대
효성중공업이 콴타서비스 자회사와 합작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초고압차단기 생산을 시작한다. 기존 멤피스 변압기 공장에 이은 전략으로,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등 현지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새로운 합작법인을 통해 미국 전력시장 내 생산과 수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인다.
중공업·방산
조현준 '미국통 리더십' 결실···효성중공업, 美서 창사 최대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7870억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맺으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를 달성했다. 조현준 회장 리더십과 멤피스 현지 공장 투자, 인재 육성 등이 주효했으며, 효성중공업은 미국 전력시장 내 독보적 1위 지위를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