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또 '환율관찰대상국' 지정...청와대 "미 재무부와 긴밀히 소통"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다시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 포함했다. 한국은 대미 무역흑자 및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조건을 충족하며 최근 3회 연속 지정됐다. 정부는 미국과 지속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환율조작국으로는 지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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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또 '환율관찰대상국' 지정...청와대 "미 재무부와 긴밀히 소통"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다시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 포함했다. 한국은 대미 무역흑자 및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조건을 충족하며 최근 3회 연속 지정됐다. 정부는 미국과 지속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환율조작국으로는 지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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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디파이, 자금세탁으로 국가 안보 위협"
미국 재무부가 디파이(Defi) 산업이 자금 세탁의 온상으로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재무부는 7일 보고서 '2023 디파이 불법 금융 위험 평가서(2023 DeFi Illicit Finance Risk Assessment)'를 발표, 디파이 기술이 범죄자들의 자금세탁창구로 활용되어 국가 안보에 위험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 규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 재무부는 온체인 분석 업체 엘립틱의 지난해 데이터를 참조, 2022년 상반기에만 디파이 기술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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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암호화폐 규제 법안 작성에 대중 피드백 요청
미국 재무부가 암호화폐 관련 범죄 규제 법안 작성을 위한 대중 의견을 구하고 나섰다. 미국 재무부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암호화폐 관련 위험을 줄이기 위한 규제당국의 규제안 설립에 대중들의 피드백을 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재무부는 대중들의 피드백을 구한다는 안내문 서문에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규제법안 초안을 작성 중이며 여기에 참고될 대중들의 의견을 구한다"라고 서술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3월, 미국 내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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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가상자산, 불법자금과 연관성 적다"
미국 재무부가 불법 자금세탁과 가상자산의 높은 연관성에 대해 연관성이 작다는 결론을 내렸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의 넬리 리앙(Nellie Liang) 차관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재무부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가상자산과 자금세탁의 연관성이 생각보다 높은 수준이 아니다"면서 "오히려 법정화폐가 높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의 보고서는 가상자산을 둘러싼 부정적인 의견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자금세탁, 불법 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