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박정환 메쥬 대표 "공모 자금으로 미국 진출···내년 흑자 자신" 메쥬가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을 내세워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FDA 등 16개 국가 의료기기 인증을 확보했다. 하이카디 통합 플랫폼과 멀티파라미터 장비 M350로 의료 현장 혁신에 나서고, 2027년 영업이익 흑자와 2028년 실적 성장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