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1조클럽' 고려아연 축포 쐈다···"국내외 투자 지속"(종합)
고려아연이 2025년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핵심 광물 회수율 증가와 귀금속 및 안티모니 등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미국 테네시 제련소 등 국내외 투자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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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클럽' 고려아연 축포 쐈다···"국내외 투자 지속"(종합)
고려아연이 2025년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핵심 광물 회수율 증가와 귀금속 및 안티모니 등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미국 테네시 제련소 등 국내외 투자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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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 기대···주주가치 제고 기여"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현안을 설명하는 주주서한을 공개했다. 회사는 미국 정부의 CHIPS Act 보조금 지원과 74억달러 규모의 투자로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며, 2029년부터 13종 비철금속 생산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맹국 산업의 안정성과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