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화물연대, 총력투쟁 선포···비상 투쟁 태세 돌입
화물연대가 조합원 사망 사고를 계기로 총력투쟁을 선언하며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 진주 물류센터 앞 결의대회에는 수천 명이 집결했고,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전국적 물류대란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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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화물연대, 총력투쟁 선포···비상 투쟁 태세 돌입
화물연대가 조합원 사망 사고를 계기로 총력투쟁을 선언하며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 진주 물류센터 앞 결의대회에는 수천 명이 집결했고,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전국적 물류대란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산업일반
LX판토스-SK이노베이션 E&S 맞손···물류센터 전력 생산·연계 본격화
LX판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와 물류센터 기반 태양광 발전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물류센터 유휴 부지와 지붕을 활용해 총 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센터 간 전력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200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식음료
교촌, 물류센터에 'F&B 특화' 물류관리 시스템 도입
교촌에프앤비는 전국 물류센터에 물류관리 시스템을 새로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물류 운영 시스템 고도화와 가맹점주 편의성 향상을 위해서다. 신규 도입한 운송관리 시스템은 식음료 배송에 특화된 물류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인 플릿튠(Fleetune)과 협력해 구축됐다. 현재 교촌은 전국 5곳의 대규모 물류센터를 통해 물류 거점을 갖추고 전국 가맹점에 육계 등 핵심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물류센터는 식자재 공급이 중
유통일반
아성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착공···"미래 성장동력 확보"
㈜아성다이소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세종허브센터 건립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세종시 세종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김재형 세종시의회 의원, 김학서 세종시의회 의원,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등의 인사를 비롯, (주)아성다이소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공사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유통일반
CJ대한통운, 크록스 통합물류센터 구축···일 5만 건 처리
CJ대한통운은 경기 이천에 글로벌 신발 브랜드 크록스의 통합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도권 두 곳에 분산돼 있던 물류센터를 통합해 시너지와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취지다. 연면적 2만㎡(약 6000평) 규모로, 기존 대비 2배 늘어난 하루 최대 5만여 박스를 처리할 수 있다. 배송도 더 빨라졌다. 경기 남동부에 위치한 이천은 크록스 매장과 온라인 구매 수요가 밀집한 서울과 가까운 데다 교통 편의성 덕에 '물류 허브'로 꼽힌다. 패션물류단지
건설사
[건설 살림살이 긴급점검⑧]모기업 신용등급 강등된 SGC이테크건설···현금 확보중이나 미수금은 부담
시장에서 PF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공 능력 평가 16위인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업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3년 9월 말 기준 부동산 PF 규모는 134조3000억원. 한국기업평가가 유효등급을 보유한 21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이들 업체의 2023년 8월 말 기준 부동산 PF 우발채무는 22조8000억원에 달했다. 이미 한계기업들은 부도를 냈다. 지난해에만 부도가 난 건설사가 총 19곳으로 2020년 이후 가장 많
재발방지 만전 기한다더니···대형 사망사고 친 SGC이테크건설
SGC이테크건설이 지난해 말 추락 사망사고에 이어 9개월 만에 또 다시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다수의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내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복영 회장이 중대재해처벌법에 의한 처벌을 받을 가능성도 점쳐진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일 1시5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일원에 짓고 있는 저온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4층 슬래브 시멘트타설 작업을 하던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