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또 꺾인 트럼프 관세...무역법 122조가 발목 잡았다 미국 국제무역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법 122조' 근거 10% 글로벌 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했다. 워싱턴주만 실질적 피해 증거 제출로 승소했으며, 다른 주들은 소송 자격이 부족하다고 판결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항소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