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노브랜드, 몽골에 전문점 연다···"10년 내 50개"
이마트의 PB 브랜드 노브랜드가 몽골에서 전문점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28년까지 15개, 10년 내 50개 매장 목표로 현지 파트너사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울란바토르 중심 소비 특성에 맞춘 전략과 물류 네트워크 확장 계획으로 글로벌 사업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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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몽골에 전문점 연다···"10년 내 50개"
이마트의 PB 브랜드 노브랜드가 몽골에서 전문점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28년까지 15개, 10년 내 50개 매장 목표로 현지 파트너사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울란바토르 중심 소비 특성에 맞춘 전략과 물류 네트워크 확장 계획으로 글로벌 사업을 가속하고 있다.
은행
카카오뱅크 동남아 넘어 몽골···윤호영 대표 "새 혁신 역사" 예고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태국에 이어 몽골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기술 수출 전략을 가속화한다.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델과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앞세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글로벌 자산 연결 청사진도 밝히는 등 금융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식품, 유망시장 몽골 진출 본격화
우리 농식품의 새로운 수출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몽골에서 한국 농식품 홍보행사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제8회 한·몽 우수기업제품 및 농수산식품 전시회’에서 한국 농식품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홍보관에는 20여개 수출업체의 제품이 전시되었다. 홍보관 운영과 함께 몽골 현지 쉐프가 진행한 수출제품 활용 쿠킹쇼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