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출격 대기···넷마블 '자체 IP' 흥행 잇는다
넷마블이 RF온라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의 성공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과 내실을 다졌다. 3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IP 라인업을 확장하고, 원작의 인기 펫과 전략적 요소를 강화해 글로벌 이용자 확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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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출격 대기···넷마블 '자체 IP' 흥행 잇는다
넷마블이 RF온라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의 성공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과 내실을 다졌다. 3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IP 라인업을 확장하고, 원작의 인기 펫과 전략적 요소를 강화해 글로벌 이용자 확대를 노린다.
게임
"중박만 쳐도 수천억"···넥슨 '데이브' 중국서 통할까?
넥슨의 대표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오는 2월 6일 모바일 버전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사전 예약자 수 145만 명을 돌파하며 현지 흥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은 연매출 약 72조 원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신작과 IP 계약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 및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
게임
모바일 휘어잡은 넥슨 '메이플키우기'···중장기 흥행 '청신호'
넥슨의 방치형 RPG '메이플키우기'가 출시 100일을 앞두고 국내외 앱 마켓 매출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며 누적 이용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게임 협업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최상의 모바일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크래프톤과 협업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6', '갤럭시 Z 플립6' 등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다크앤다커 모바일 (DARK AND DARKER MOBILE)'을 최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크래프톤과 협력했다. 먼저 삼성전자와 크래프톤은 '다크앤다커 모바일'에 3D 그래픽 기술 '벌컨(Vulkan)'을 적용해 사실적인 게임 그래픽
게임
위메이드, 2024년 국내 3위 퍼블리셔 수상
위메이드는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데이터에이아이(data.ai)가 선정한 '2024년 상위 퍼블리셔 어워드'에서 국내 퍼블리셔 부문 3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데이터에이아이는 매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수치를 합산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상위 모바일 앱 퍼블리셔를 발표한다. 미주(AMER),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아시아 태평양(APAC) 등 주요 지역별로 선정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평가 지표를 활용해 순
게임
컴투스 신작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 원스토어 사전 예약 시작
컴투스는 자사 신작 게임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원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원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게임 출시 후 '원 앤 온리' 프로필 프레임과 '신난 바다거북' 프로필 이미지 등 게임 아이템이 주어진다. BTS 쿠킹온은 그램퍼스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할 예정인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방탄소년단 캐릭터인 타이니탄과
韓·美·日 팬 홀린 니케···'제2의 배그될까' 투자자 관심↑
시프트업이 수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선보인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글로벌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와 일본·대만 등 아시아 지역뿐 아니라 세계 최대 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게이머들도 특유의 게임성에 열광한다. 일각에서는 서브컬처(일본 애니메이션풍 게임)계 'PUBG: 배틀그라운드'로 자리할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나오면서, 얼어붙은 기업공개(IPO) 시장에 시프트업이 훈풍을 불어넣을지 이목을 모으고
그라비티, 신작 ‘라비린스’ 23일 출시···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그라비티가 라크나로크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라비린스(이하 라비린스)'를 선보였다. 그라비티는 라비린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는 포부다. 그라비티는 1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라비린스(이하 라비린스)’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비린스는 라그나로크 IP에 미로 컨셉을 가미한 모바일 RPG로 라그나로크 평행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장수 IP ‘또’ 통했다···IP 파워 재입증
‘리니지’·‘카트라이더’ 등에 이어 ‘바람의 나라’·‘라그나로크’·‘뮤’ 등 과거 인기 PC게임이 IP(지식재산권)을 차용한 모바일게임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해 화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바람의 나라: 연’이 애플 앱스토어·원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구글 앱스토어 기준 매출 3위에 올라섰다. 앞서 바람의 나라; 연 출시 직전 진행한 사전 등록에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