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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화재 ‘응급상황’ 우려···시정조치 요구할 것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24일 최근 테슬라의 전기차가 화재나 응급상황 시에도 밖에서 문을 열 수 없도록 제작되어 국내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박 의원은 지난 12월 9일 테슬라의 전기차량이 용산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벽면과 충돌, 화재 발생에 대해 “자동차의 기본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설계해야 하는데, 응급상황이 발생해도 외부에서 차량의 문을 열 수 없는 방식은 비상시 안전설
[뉴스웨이TV]‘EV 트렌드 코리아’ 테슬라, 모델X·S 전시
테슬라가 EV 트렌드 코리아에 참가해 모델X와 S 전기차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