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우크라이나 기부 암호화폐 절반이 '사기'
우크라이나로 기부 암호화폐 캠페인 50개 중 절반이 실제 자금을 조달하지 않는 '사기 모금'인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알렉스 보르냐코프(Alex Bornyakov) 우크라이나 디지털 전환 차관은 "국가 기부 웹사이트에 3월 26일(현지시간) 총 6700만 달러(약 821억 원)의 암호화폐 기부금이 들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31일(현지시간) 크립토브리핑은 블록체인 정보 회사 TRM랩스(TRM Labs)의 보고서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50개 이상의 암호화폐 기부 캠페인 중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