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차바이오그룹, '차세대 항암제'로 화력 집중···밸류체인 구축 승부수
차바이오그룹이 CAR-NK 치료제를 중심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을 본격화했다.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을 통해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도입, 유전자 전달 효율과 생산 원가를 개선했다.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도 위탁생산을 추진하며 고형암과 혈액암 신약 개발 및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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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그룹, '차세대 항암제'로 화력 집중···밸류체인 구축 승부수
차바이오그룹이 CAR-NK 치료제를 중심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을 본격화했다.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을 통해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도입, 유전자 전달 효율과 생산 원가를 개선했다.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도 위탁생산을 추진하며 고형암과 혈액암 신약 개발 및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밀테니바이오텍과 '차세대 항암제' 동맹
차바이오텍이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해 렌티바이러스 벡터 기반의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CAR-NK 신약 개발에 나선다. BaEV 플랫폼 등 혁신적 유전자 전달 기술을 활용해 CHACAR-NK-201 개발 및 고형암 대상 임상연구를 본격화하며, 생산 효율과 상업적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삼바·녹십자 출신 글로벌 R&D 전문가 영입
차바이오텍이 글로벌 전문가를 영입하고 R&D 부문의 인·허가 역량 강화에 나섰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최근 R&D 부문을 총괄하는 이현정 대표를 선임한데 이어 허가개발실, 임상운영실, 임상개발실에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영입했다. 글로벌 허가 전문가 나혜정 상무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한올바이오파마 등에서 글로벌 허가 책임자로 미국 FDA, 유럽 EMA 등 선진 규제기관 허가 경험이 풍부하다. 나 상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