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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먹통에 '라인' 반사이익?···"어차피 돌아간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의 전례 없는 먹통 사태로 라인과 페이스북 메신저, 텔레그램 이용자 수가 급증했다. 데이터센터 화재로 10시간여 동작을 멈추자 대체재를 찾아 떠난 것이다. 다만 많은 이용자가 함께 이동해야 한다는 메신저 특성상 이런 현상은 '반짝 효과'에 그칠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18일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16일 카카오톡의 국내 사용자 수는 3905만명으로, 데이터센터 화재 전날과 비교해 200만명가량이 줄었다. 반면
[카드뉴스]터치만 하면 되는데, 왜 나가질 못하니
3인 이상이 대화에 참여하는 단체 메신저 대화방인 일명 ‘단톡방’. 스마트폰을 쓰는 이들의 대다수가 소속돼 있는데다 최근에는 승리·정준영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기도 한데요. 스마트폰 시대에 필수로 여겨지지만 부정적 인식도 적지 않은 단톡방, 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콜의 설문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현재 평균 5.9개의 단톡방에 참여 중이었습니다. 대화방의 유형은 구
[카드뉴스] 상사에게 상사 ‘뒷담화’를 전송해버렸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신입 시절. 낯선 환경에 툭 던져진 상황인 만큼 이런저런 실수도 저지르기 마련인데요. 신입사원이 자주하는 실수, 무엇이 있을까요?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497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이 많이들 저지르는 실수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시와 다른 방향으로 업무진행(18.5%)이 1위로 꼽혔습니다. 이걸 시켰는데 저걸 하거나,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요렇게 하는 등 업무에 익숙지 않은 신입이라면 곧잘 하는 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