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메모리 부활 삼성전자, 비메모리까지 살아나면 '급'이 달라진다 삼성전자가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출하하며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주도권 회복을 노린다. SK하이닉스의 독주 체제에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비메모리 사업의 흑자 전환 여부가 업계 관심사로 부상했다. 테슬라, 애플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며 파운드리·시스템LSI 부문에서도 실적 개선 가능성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