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치료제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먹는 코로나 치료제 '라게브리오' 긴급승인···국내 두번째

제약·바이오

먹는 코로나 치료제 '라게브리오' 긴급승인···국내 두번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국 머크사(社)가 개발하고 한국MSD가 수입하는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라게브리오캡슐(성분명: 몰누피라비르)'의 긴급사용승인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라게브리오캡슐'은 국내 두 번째로 도입되는 먹는 치료제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코로나19 성인 환자에게 투여된다. 단 주사형 치료제를 사용하기 어렵고 기존의 경구용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없는 환자에게만 사용된다. 임부와 만 18

셀트리온, 화이자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제네릭' 라이선스 확보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화이자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제네릭' 라이선스 확보

셀트리온은 UN 산하 국제의약품특허풀(MPP)과 화이자사(社)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의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위한 라이선스인(License-in) 계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의 원개발사인 화이자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위해 국제기관 MPP를 통해 중저소득국가 판매를 허용하는 비독점 라이선스를 부여한 데 따른 것이다. 전세계 다수의 제약

일동제약, 토종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주가 급등

[stock&톡]일동제약, 토종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주가 급등

일동제약의 주가가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함께 공동개발하는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S-217622'의 개발 기대감에 연일 상승하고 있다, 일동제약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무려 26.35%(7300원)오른 5만8500원에 25일 거래를 마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일동제약 주가는 이날 4만8100원에 시작해 장중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오후 1시 이후 급등했다. 일동제약의 주가 상승은 지난 18일부터 영업일 기준 6거래일 연속이다

먹는 코로나치료제, 내년 1월 도입 추진···“최소 54만2000명 분 확보”

먹는 코로나치료제, 내년 1월 도입 추진···“최소 54만2000명 분 확보”

정부가 국내 도입을 추진 중인 먹는(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이르면 내년 1월 중 국내에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정부가 확보한 치료제 분량은 최소 52만2000회분이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을 열고 “당초 내년 2월 (도입) 예정이었으나 1월말에 가능하도록 해외제약사와 긴밀히 협의 중”이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긴급사용승인 일정을 확정하면 구체적인 도입 일정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치료제 40만4000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