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제과업계, 외부 협업이 대세···스포츠·게임·프랜차이즈 등 업종 확대 제과업계가 외식, 게임, 전자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단기 매출 상승과 브랜드 전략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농심, 해태제과, 롯데웰푸드 등이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고객 접점 확대와 충성 고객 확보, 장기적인 매출원 확대로 이어지는 효과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