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脫 리니지' 엔씨, 올해 최대 매출 도전···가능성 따져보니
엔씨소프트가 올해를 고성장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2조5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내세웠다. 리니지3형제를 주축으로 한 기존 MMORPG의 강세와 함께 아이온2, 신더시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신규 신작 및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신작 게임 흥행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한 매출 극대화 전략에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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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 리니지' 엔씨, 올해 최대 매출 도전···가능성 따져보니
엔씨소프트가 올해를 고성장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2조5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내세웠다. 리니지3형제를 주축으로 한 기존 MMORPG의 강세와 함께 아이온2, 신더시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신규 신작 및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신작 게임 흥행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한 매출 극대화 전략에 주목된다.
중공업·방산
수주잔고 27조 쌓고 '5조 매출' 도전···KAI, 남은 퍼즐은 CEO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해 실적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 5조7306억원, 수주 10조4383억원 목표를 제시했다. KF-21 전투기 양산 전환, LAH 출고와 해외 방산 계약 확대가 기대되나, 장기화된 CEO 부재가 수출 협상과 사업 실행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