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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피엔티엠에스,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원···적자전환
피엔티엠에스는 2023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0억710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7% 줄어든 110억8233만원, 당기순손실은 72억7679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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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피엔티엠에스,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원···적자전환
피엔티엠에스는 2023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0억710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7% 줄어든 110억8233만원, 당기순손실은 72억7679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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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진에어, 지난해 영업익 적자 전환··· 매출 5.5% 감소
진에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5% 감소한 13억8108만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도 전년 1억6311만원에서 1억7938만원 줄어, 최종적으로 1626만원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됐다. 시장 경쟁 심화와 수요 감소가 주된 원인으로, 실적 부진에 따른 경영 압박이 커졌다.
중공업·방산
HD현대건설기계, 1분기 매출 9791억원···매출·영업익 모두 '축소'
HD현대건설기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수요 위축 등으로 모두 감소했다. HD현대건설기계는 24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 9791억원, 영업이익 5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건설 장비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위축과 지난해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33% 감소했다. 다만 HD현대건설기계는 신흥시장에서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별 딜러망 강화와 제품 교차 판매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차츰 높여가고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 재무제표 순액법 변경···작년 매출 4000억원 줄어
카카오모빌리티가 매출 인식 회계 기준을 기존 총액법에서 순액법으로 변경하면서 지난해 매출이 약 4000억원 줄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주주들에게 발송한 주주총회 소집 통지서 내 재무제표에서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601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부터 적용해온 총액법이 아닌 순액법을 처음으로 적용한 수치다. 앞서 카카오모빌리티의 지난해 매출은 기존 총액법 적용 시 1조원을 넘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
제약·바이오
GC녹십자, 작년 영업익 58% ↓···'독감백신·헌터라제' 매출 부진
GC녹십자가 독감 백신 사업 부진으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GC녹십자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1조6266억원으로 전년보다 4.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344억원으로 57.6%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코로나19 수혜 감소로 인한 국내 독감백신 매출 감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헌터라제 수출 부진 등이 실적에 영향을 줬다고 평가했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경쟁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의 독감백신 생산 중단으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