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토종 버거브랜드, 한류 바람 타고 해외서 매출 급증
국내 대표 버거브랜드 롯데리아와 맘스터치가 한류를 타고 해외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롯데리아는 베트남과 미국 등에서 매출 증가와 함께 신규 시장을 개척했고, 맘스터치는 70% 이상의 해외 매출 신장과 신규 국가 진출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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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토종 버거브랜드, 한류 바람 타고 해외서 매출 급증
국내 대표 버거브랜드 롯데리아와 맘스터치가 한류를 타고 해외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롯데리아는 베트남과 미국 등에서 매출 증가와 함께 신규 시장을 개척했고, 맘스터치는 70% 이상의 해외 매출 신장과 신규 국가 진출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식음료
맘스터치, 지난해 영업익 897억···전년比 22.2%↑
맘스터치는 매장 결제액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2.2% 증가한 897억원을 기록했다. 가맹점 매출 증가와 점포 효율화, 메뉴 다각화, 일본 등 해외 사업 확대가 실적 호조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식음료
맘스터치,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최종 승소
맘스터치가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했다. 소비자가격과 원부재료 공급가 인상 논란에 대해 법원은 경영 판단의 정당성을 인정했고, 본사와 점주 간 분쟁은 5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 컷
[한 컷]'싸이피자' 출시···"피자와 치킨 한 입에 즐겨요"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內 맘스피자 DDP점에서 신메뉴 '싸이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싸이피자'는 올해 20주년을 맞은 맘스터치의 치킨 노하우를 피자에 접목해 만든 '크리스피 치킨 피자'다. '싸이순살' 토핑과 바삭한 '씬 크러스트 도우', '스모키 바비큐 소스'가 어울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피자를 한입에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M 2만2900원, L 2만6900원이다.
한 컷
[한 컷]싸이순살 토핑·바삭한 씬 크러스트 도우로 만든 '싸이피자' 출시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內 맘스피자 DDP점에서 신메뉴 '싸이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싸이피자'는 올해 20주년을 맞은 맘스터치의 치킨 노하우를 피자에 접목해 만든 '크리스피 치킨 피자'다. '싸이순살' 토핑과 바삭한 '씬 크러스트 도우', '스모키 바비큐 소스'가 어울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피자를 한입에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M 2만2900원, L 2만6900원이다.
한 컷
[한 컷]맘스피자, 피자와 치킨 한입에···'싸이피자' 출시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內 맘스피자 DDP점에서 신메뉴 '싸이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싸이피자'는 올해 20주년을 맞은 맘스터치의 치킨 노하우를 피자에 접목해 만든 '크리스피 치킨 피자'다. '싸이순살' 토핑과 바삭한 '씬 크러스트 도우', '스모키 바비큐 소스'가 어울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피자를 한입에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M 2만2900원, L 2만6900원이다.
식음료
맘스터치, '해외관광 1번지' 명동 대형 매장 연다
맘스터치가 명동 대형 매장으로 해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맘스터치는 서울시 중구 명동에 '맘스터치 명동점'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핵심 상권 매장을 확대하고 출점 범위를 관광 랜드마크로 확장해 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앞서 맘스터치는 남산서울타워, 한강 여의나루, 부산 해운대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 메카에 대형 매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명동점 오픈과 함께 K-버거 브랜드로서
식음료
맘스터치, 도쿄 직영 1호점 개점···日 진출 본격화
맘스터치가 일본에 해외 첫 직영점을 연다. 맘스터치는 도쿄 시부야구에 일본 직영 1호점 '시부야 맘스터치'를 오픈하고 일본 퀵서비스 레스토랑(QSR) 시장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작년 10월부터 3주 간 운영한 팝업스토어 이후 반년 만의 정식 진출이다. 시부야 맘스터치는 일본 맥도날드가 지난 39년 간 영업했던 자리에 들어선 것으로, 규모는 약 418㎡, 220석(B1~2F, 총 3층)인 대형 매장이다. 시부야의 랜드마크인 스크램블 교차로와 도쿄 최대 번화
식음료
맘스터치, '한강뷰' 매장 연다···서울 랜드마크 출점 속도
맘스터치가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에 대규모 매장을 잇따라 선보인다. 맘스터치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와 한강 여의나루역 인근에 대형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이날 케이팝 아티스트 전시장 및 각종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로 하루 방문객이 3만 명에 달하는 DDP에 매장을 열었다. '맘스터치 DDP점'은 약 200m2 규모에 100석 이상의 좌석을 갖춘 대형 매장이다. DDP 외관처럼
식음료
맘스터치 첫 해외 진출···日 도쿄 '시부야' 직영점 연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내달 일본 도쿄 시부야구에 직영점 '시부야 맘스터치'를 열고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부야 맘스터치는 첫 번째 해외 직영 매장으로, 일본 현지 맥도날드가 39년 간 영업했던 자리에 약 418㎡, 200석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열린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유동인구만 약 300만명에 달하는 시부야의 랜드마크인 스크램블 교차로와 인접하고, 도쿄 최대 번화가인 시부야역과 대형 쇼핑몰이 밀집한 상권을 배후에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