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中시장 전기차 부품 니즈 많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7일 “중국 고객들을 직접 만나보니 전기차 부품에 대한 니즈가 상당함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중국 북경연구소에서 열린 올해 만도의 첫 워크숍을 주재하며 중국 시장에서의 부품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워크숍에는 브레이크, 스티어링휠, 서스펜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4개부문 사업장들과 전체 임원들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만도가 국제 이해관계의 중심축인 중국 시장에서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