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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놓쳤나···마약 사범 또다시 '역대 최다'

소셜

[카드뉴스]골든타임 놓쳤나···마약 사범 또다시 '역대 최다'

우리나라의 마약 문제가 해를 거듭하며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수사 당국에 적발된 마약류 사범 수가 또다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26일 발간한 '2023년 마약류 범죄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검거된 마약류 사범은 2만7611명이었습니다. 1만8395명 적발된 2022년에 비해 약 50% 증가했습니다. 특히 젊은 층과 여성에서 마약사범의 비율이 크게 늘었는데요. 10대 마약사범은 2022년 481명에서 2023년 1477명으로

젤리 먹다 전과자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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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젤리 먹다 전과자 된 사연

젤리를 나눠 먹은 30대 대학 동창 4명이 긴급 체포됐습니다. 이들이 먹은 젤리가 다름 아닌 마약이 든 젤리였기 때문인데요. 체포된 4명 모두 간이 시약 검사에서 대마 양성반응이 나왔는데, 해당 젤리는 이들 중 한 명이 "기분이 좋아진다"며 나눠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국내 대마 단속 건수와 대마 사범은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최근 젤리, 사탕, 쿠키, 초콜릿 등의 대마 제품이 시중에 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외형

방통위, 마약 매매정보 원천 차단한다···예산 4.9억원 증액

통신

방통위, 마약 매매정보 원천 차단한다···예산 4.9억원 증액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최근 우리 사회에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정보통신망을 통해 확산되는 마약류 매매정보의 삭제·차단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통신심의 예산을 4억9000만원 증액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일반인 민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 요청을 통해 인지한 인터넷 상의 마약류 매매정보에 대해 심의·의결 후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삭제·차단 등의 시정요

동아제약 백상환 사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제약·바이오

동아제약 백상환 사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백상환 동아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마약 관련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중독, 범죄를 근절하고자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캠페인 참가자가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를 홍보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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