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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마데카솔, '한국산업 브랜드 파워' 1위 올라

제약·바이오

동국제약 판시딜·마데카솔, '한국산업 브랜드 파워' 1위 올라

동국제약은 일반의약품 판시딜과 마데카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24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각각 탈모치료제와 상처치료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이다. 올해는 전국 1만25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질환 알리기' 캠페인 확장하는 동국제약···'ESG·실적' 다 잡는다

사회적가치

'질환 알리기' 캠페인 확장하는 동국제약···'ESG·실적' 다 잡는다

동국제약이 자사 제품과 연관된 질환 캠페인 활동을 확대하며 ESG경영과 실적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의 매출은 크게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 헬스케어 부문에서 발생한다. 이 중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OTC 부문에서는 잇몸질환 치료제 '인사돌', 여성갱년기 증상치료제 '훼라민큐',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 치질약 '치센', 탈모치료제 '판시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등이 매출을

'수익성 흔들' 제일·동국···제약사 본연 역할은 '공고'

제약·바이오

'수익성 흔들' 제일·동국···제약사 본연 역할은 '공고'

전통 중견 제약사인 제일약품과 동국제약이 외형성장을 이뤄가고 있지만 수익성엔 빨간불이 켜졌다. 자체 개발 의약품이 아닌 상품이나 화장품 등 타 사업부문의 매출 비중 확대 탓이다. 그럼에도 신약개발(R&D)의 끈을 놓지 않으며 제약사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입지를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18일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올 3분기 누적 매출액 550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반면 누적 영업이익은 -85억

후시딘·마데카솔로 화장품 만든다고···엔데믹에 기대 ↑

제약·바이오

후시딘·마데카솔로 화장품 만든다고···엔데믹에 기대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화장품' 수익으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며 화장품 매출 회복세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올해 제약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들의 성장도 기대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 국내 제약사들은 간판 의약품의 핵심 성분을 화장품에 접목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더마코스메틱은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피부 과학을

인사돌 동국제약, '일반약·화장품' 고성장 조짐

제약·바이오

인사돌 동국제약, '일반약·화장품' 고성장 조짐

잇몸질환 치료제 인사돌,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등으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이 코로나19 엔데믹 상황을 맞으면서 실적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의약품과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매출을 내고 있는 동국제약은 신약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 변화로 일반약(OTC)과 헬스케어 부문 매출이 증가하며 1분기 1657억원의 매출실적을 냈다. 영업이익은 234억원, 당기순이익은 15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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