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시동···"연내 30개 의료기관 확대" 큐로셀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CAR-T 세포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전략을 공개했다. 국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임상에서 높은 완전관해율과 사망 위험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건강보험 급여 등재 및 적응증 확대, 공급망 확충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