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 vs ‘릴 베이퍼’ 장단점 따져봤더니···디자인은 쥴, 기능성은 릴 베이퍼
KT&G가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를 27일 출시하면서 미국 쥴랩스의 ‘쥴’과 경쟁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회사의 액상형 전자담배는 출시하자마자 흡연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담배와 비슷한 맛을 구현하면서도 편리한 사용감,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 여기에 기기 가격도 권련형 전자담배보다 훨씬 저렴, 젊은 흡연자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각 판매처인 세븐일레븐과 CU에서는 매진행렬이 잇따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