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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암호화폐 거래소 리피오, 美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 출시
아르헨티나 암호화폐 거래소 리피오(Ripio)가 미국 달러에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을 출시한다. 4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피오는 아르헨티나의 높은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 가치를 보호할 수 있도록 스테이블 코인 '크립토돌라(Criptodólar)'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440억달러(한화 약 57조1252억원)의 구제금융 차관을 들여오면서 이에 의존하고 있는 아르헨티나는 이후 IMF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