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리츠증권, 체질개선 통했다···1분기 순이익 35%↑
메리츠증권이 기업금융(IB), 자산운용, 리테일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556억원, 순이익 2543억원을 기록했다. 캐피탈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과 유가증권 투자 이익, 리테일 부문 고객 자산 증가 등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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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체질개선 통했다···1분기 순이익 35%↑
메리츠증권이 기업금융(IB), 자산운용, 리테일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556억원, 순이익 2543억원을 기록했다. 캐피탈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과 유가증권 투자 이익, 리테일 부문 고객 자산 증가 등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지난해 순이익 7663억원···전년比 10.1% 증가
메리츠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1% 성장했다. 기업금융과 자산운용 부문의 호조와 함께 리테일 부문 고객 기반 확대, 자기자본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했다.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서정학 대표의 리테일 공략 야심작 'IBKS Wings(윙스)' 공개
"고객들이 IBKS Wings를 단순한 매매시스템을 넘어 성공적인 자산 증식을 위한 투자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IBK투자증권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IBKS Wings(윙스)'를 공개했다. 올해 서정학 대표 전략 중 하나인 리테일(소매금융)을 공략하고 수익성을 다각화 및 확대하기위함이다. 18일 I
증권·자산운용사
'MZ세대 잡고, 리테일 강화' 증권사···유튜브 확대 총력
증권사가 MZ세대(밀리네얼 세대+Z세대)를 유치하고, 리테일(소매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등 유튜브 채널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근엄하고 진지한' 증권사 이미지를 탈피해 핵심 소비층인 MZ세대 접근성을 높이고, 광고 효과 극대화 등을 노려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분석이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신한투자증권은 당사 유튜브 채널 '신한투자증권 알파 TV'를 통해 '쏠SOL한 거래' 양재동 편을 공개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토스증권, WTS로 서학개미 공략···리테일 시장 경쟁력 키운다
토스증권이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을 정식 출시하면서 증권업계 내 리테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WTS 특유의 높은 접근성과 확장성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이를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지난 18일 WTS를 정식 출시했다. 연초 김승연 토스증권은 대표는 해외주식 영역에서의 강점과 WTS 출시를 통해 증권사 리테일 1등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힌
[금융 인터뷰]박민규 상상인저축은행 본부장 "기획력으로 승부...수익성 1등이 목표"
"신용대출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새로운 시장을 찾고 기획력으로 수익성 업계 1위를 하겠다" 지난 2019년 상상인저축은행에 합류한 박민규 리테일금융본부 본부장은 지난해 리테일 부문 자산 1조를 달성하는 성과를 세웠다. 대출 규제 등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이뤄낸 성장이라는 점에서 조직 내부에서는 의미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 본부장은 뉴스웨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리테일 자산 1조를 달성한 점이 무엇보다 기쁘다"며 "리테일 부문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