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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명함 명가' 리멤버 사명·서비스명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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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명함 명가' 리멤버 사명·서비스명 통일

'국민 명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자리 잡은 리멤버의 운영사 드라마앤컴퍼니가 사명을 '리멤버앤컴퍼니'로 변경했다. 핵심 서비스와 사명을 통일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 올해 흑자 전환에 나선다는 포부다. 최재호 대표는 16일 서울 강남구 리멤버 본사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회사의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질 변곡점인 지금, 회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천명하고 싶었다"며 "리멤버의 서비스와 시장 혁신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고객 중심 회사로

명함 앱 리멤버, 365명 이메일주소 유출···"개보위 신고"

명함 앱 리멤버, 365명 이메일주소 유출···"개보위 신고"

명함관리 앱 '리멤버'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드라마앤컴퍼니가 최근 일부 사용자의 개인정보인 이메일 주소를 실수로 유출하는 사고를 일으켜 사과했다. 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드라마앤컴퍼니는 지난 13일 고소득 이용자 대상 채용 서비스 '리멤버 블랙' 가입 방법을 문의한 365명에게 단체 이메일을 발송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이메일 주소를 일괄적으로 노출했다. 리멤버 블랙은 이달 초 출시된 서비스다. 국세청 인증을 통해 전년도 근로소득

 드라마 속 비리검사, 알고 보니 현실?

[카드뉴스] 드라마 속 비리검사, 알고 보니 현실?

진경준 검사장이 7월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진 검사장은 넥슨으로부터 받은 주식매입 자금으로 126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두고, 한진그룹의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일감을 몰아 받는 등 각종 권력형 비리의 핵심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거대한 힘을 바탕으로 온갖 비리를 일삼는 검사, 어딘가 익숙합니다. 바로 우리가 즐겨보던 드라마 속 ‘악당’ 검사들과 똑같이 닮았기 때문인데요. 진 검사장의 몸으로 부활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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