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투자 확대에 적자 폭 키운 리디, '만화·숏폼'으로 변화 힘준다
리디는 웹툰·웹소설 기반에서 만화와 숏폼 등 신규 콘텐츠에 투자하며 적자가 전년 대비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출시 등 신규 서비스의 초기 투자 비용이 반영됐다. 향후 IP 확장과 수익 다변화를 바탕으로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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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확대에 적자 폭 키운 리디, '만화·숏폼'으로 변화 힘준다
리디는 웹툰·웹소설 기반에서 만화와 숏폼 등 신규 콘텐츠에 투자하며 적자가 전년 대비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출시 등 신규 서비스의 초기 투자 비용이 반영됐다. 향후 IP 확장과 수익 다변화를 바탕으로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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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원터치결제도 지원
리디는 간편결제 서비스인 '리디페이'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리디페이는 본인 명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등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되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결제수단의 폭을 넓히고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도입했다. 앞으로 고객은 리디페이를 통해 콘텐츠 구매 및 리디캐시 충전 등을 더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리디는 결제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인 '원터치결제'도 지원한다. 리디페이에 카드를 등록하고 원터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