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사람·현장·기술···GS건설 허윤홍式 '정공법' 호평 일색
GS건설 허윤홍 CEO가 중동 지역 리스크와 노사 문제 등 업계의 어려움 속에서 '사람·현장·기술' 중심으로 조직 안정과 미래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 복지, 협력사와의 상생, 인공지능 등 신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하며 업계에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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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사람·현장·기술···GS건설 허윤홍式 '정공법' 호평 일색
GS건설 허윤홍 CEO가 중동 지역 리스크와 노사 문제 등 업계의 어려움 속에서 '사람·현장·기술' 중심으로 조직 안정과 미래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 복지, 협력사와의 상생, 인공지능 등 신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하며 업계에서 호평받고 있다.
유통일반
'조용한 실무'에서 '관리된 노출'···CJ 이선호 승계 전략 전환
CJ그룹이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의 경영 참여를 보다 공개적으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경영승계 국면에 진입했다. CES 참석 등 글로벌 무대 등장과 핵심 계열사 행사 참가는 리더십 이미지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공개 검증 강화와 신중한 변화 관리가 함께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일류 신한 위해 리더의 의무 다해야"
신한금융그룹은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명이 참석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진옥동 회장은 리더의 의무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박 3일간 실패 사례 공유, 끝장토론 등을 주재했다. 경영진은 실질적 변화와 실행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금융일반
황병우 DGB금융 회장 "HIPO로 핵심 리더들 역량 개발 지원"
DGB금융그룹은 그룹 내 예비 경영 리더 육성을 위한 'HIPO(High Potential) 연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HIPO 연수 프로그램'은 DGB금융그룹만의 핵심 인재 발굴시스템으로, 그룹 내 경영자로서 자질과 태도, 잠재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를 조기 선발 및 육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도입됐다. 성과와 자질이 뛰어난 임원 후보인 부점장급 직원을 선발해 그룹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HIPO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에 선발
금융일반
KB금융, 여성 리더 역량 키운다···'WE STAR 멘토링' 운영
KB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여의도 국민은행 신관 다목적홀에서 신임 여성부점장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WE STAR 멘토링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양종희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을 비롯한 신임 여성부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WE STAR 멘토링'은 선배 남녀 임원이 멘토로 참여해 필요한 리더십 역량과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신임 여성 리더들이 조직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
데스크 칼럼
[차재서의 뱅크업]사라진 금융당국 리더십···여전한 금융 홀대
금융당국 수장 인사가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80일을 훌쩍 넘겼고, 새 정부 출범에 맞춰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나란히 사의를 표명한지 3주가 지났으니 슬슬 걱정이 생길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우려를 키우는 것은 주요 현안에 속수무책인 금융당국의 모습이다. 국내에서만 약 20만명의 피해자가 나온 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사태'에 시중은행 임직원의 연이은 횡령, 물가 상승에 이르
‘행복 전도사’ 최태원 SK 회장, 환경미화·보안 직원에 선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따뜻한 리더십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빌딩 건물관리(환경미화·보안) 직원 300여명에게 마스크와 홍삼 등 선물과 감사카드를 전달했다. 최 회장의 감사카드에는 “최선을 다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시 마스크를 벗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이파이브할 날을 기다리겠다”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의 행보가 알려지게 된 것은 SK그룹 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