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니지 침체 '아이온'이 상쇄···엔씨 '흑자전환' 성공(종합)
엔씨소프트가 2023년 아이온2 등 PC게임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순이익 269% 증가를 달성했다. 모바일 리니지 매출 하락에도 PC게임 성장이 이를 상쇄하며 연매출 1조5000억 원을 기록했고, 신작 게임 출시와 글로벌 공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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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침체 '아이온'이 상쇄···엔씨 '흑자전환' 성공(종합)
엔씨소프트가 2023년 아이온2 등 PC게임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순이익 269% 증가를 달성했다. 모바일 리니지 매출 하락에도 PC게임 성장이 이를 상쇄하며 연매출 1조5000억 원을 기록했고, 신작 게임 출시와 글로벌 공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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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방치형' 추정 게임 또 만든다고?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대표 지식재산권(IP) '리니지'를 활용한 신작 개발에 나섰다. 장르는 최근 출시한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와 동일한 방치형 게임으로 점쳐진다. 실적 개선이 급한 엔씨가 인기 IP를 통해 수익원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씨는 '신규 캐주얼' 게임 개발을 위한 인력 모집에 나섰다. 모집 요강에는 "리니지 IP로 언리얼 엔진5를 사용해 개발하고 있다. 모바일 플랫폼으로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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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IP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사전예약 시작
엔씨소프트(이하 엔씨)는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30일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올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리니지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신규 게임이다. 엔씨는 이날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영웅 소환권(영웅 등급), 게임 내 유료 재화(4000다이아) 등을 보상으로 받는다. 사전예약은 별도 공지 시까지 진행된다. 사전예약과 함께 게임
인터넷·플랫폼
엔씨소프트, 리니지 IP 신작 9월 9일 첫 공개···"4분기 출시 예정"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지식재산권(IP) 기반으로 개발 중인 미공개 프로젝트의 게임명을 'Journey of Monach'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9월 9일 티징 페이지 오픈에 앞서 게임명과 BI(Brand Identity), 티징 일정 등을 이날 공개했다. Journey of Monarch의 BI는 리니지 세계관의 배경이 되는 중세의 검과 휘장을 모티브로 한다. 여정을 준비하는 게이머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출정식 중 휘날리는 휘장과 칼끝을 심볼로 시각화했다는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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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3N]고개 떨군 엔씨, 脫리니지 '사활'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하반기 실적 반등에 도전한다. 엔씨는 최우선적으로 '리니지 원툴'이란 오명을 씻고, 작품 다각화에 보다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내년까지 총 10종의 신작을 출시할 계획인 만큼, 이들 작품을 통해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 2분기(4월~6월) 매출 3689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75% 감소했다. 앞서 시장에선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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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원툴'은 옛말···엔씨, 개발사 투자·동남아 거점 확보 '광폭행보'
엔씨소프트가 새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광폭행보에 나섰다. 최근 열흘 새 두 건의 개발사 투자를 끌어낸 데 이어 동남아시아 지역 공략 거점까지 마련했다. 회사는 추가적인 국내외 개발사 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반등의 계기를 만든다는 포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전날 오전 베트남 대표 종합 정보기술(IT) 기업 VNG와 합작법인(JV) 'NCV 게임즈'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엔씨는 합작 법인에 자사 지식재산권(IP)의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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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엔씨 리니지 '슈퍼계정 의혹'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M'과 리니지2M'에서 회사 측이 관리자 계정을 이용해 유저 간 경쟁에 몰래 참여했다는 의혹에 조사에 나섰다. 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판교에 위치한 엔씨소프트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리니지M과 리니지2M 운영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일명 '리니지 슈퍼 계정' 의혹 때문이다. 엔씨소프트가 관리자 권한을 가진 슈퍼 계정을 이용해 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에 몰래 참여했다는 것이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