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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지분매각' 리노공업, 애프터마켓서 9%대 급락 마감

증권일반

'최대주주 지분매각' 리노공업, 애프터마켓서 9%대 급락 마감

코스닥 시가총액 6위 기업 리노공업이 애프터마켓에서 9%대 급락세로 마감했다. 24일 리노공업은 이날 정규시간 종가(12만4400원) 대비 10.45% 급락한 11만1400원에 애프터마켓 거래를 마쳤다. 리노공업은 이날 오후 3시 35분께 이채윤 대표이사가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700만주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9.18%에 달한다. 주식 매각은 내달 26일부터 6월 24일 사이에 진행된다. 매각이 완료되고 나면 이에 따라 이 대표의 지분율은 34.

삼성證 "리노공업, 양산용 소켓 수요 감소로 이익 전망 하향···목표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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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리노공업, 양산용 소켓 수요 감소로 이익 전망 하향···목표가 9.4%↓"

삼성증권이 리노공업에 대해 모바일향 양산용 소켓 수요가 줄어 이익 전망을 하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2만원에서 29만원으로 9.4% 낮췄다. 14일 류형근 삼성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수요 회복의 지연 속에서 양산용 소켓 수요의 회복 또한 늦어지고 있다"며 "40% 이상의 수익성 등 단단한 내실은 과도기를 이겨낼 원천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노공업의 2분기 매출액은 710억원으로 전년보다 5.5% 줄고, 영업이익은 332억원으로

반도체 꺾였다는 데···외인 러브콜에 살아난 리노공업

[stock&톡]반도체 꺾였다는 데···외인 러브콜에 살아난 리노공업

최근 반도체 대형주들이 맥을 못 추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금이 코스닥 상장사인 리노공업으로 몰리고 있다. 외국인은 최근 한 달 새 기관과 개인이 쏟아낸 물량을 흡수하면서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실적에 비해 펀더멘탈과 밸류에이션 등이 저평가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리노공업의 주가는 연초(1월 4일 종가기준)대비 25.70%(1만5400원) 오른 5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기관과 개인이 각각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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