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류재철 LG전자 CEO, 첫 타운홀서 "매일 1% 퇴보는 1480배 후퇴"
류재철 LG전자 CEO가 첫 타운홀 미팅에서 조직문화 혁신과 실행력 강화를 강조했다. 품질·원가·납기(QCD) 경쟁력 재건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서며, 리인벤트 2.0 전략을 공개했다. 문제 드러내기와 이기는 실행을 통한 근원적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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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CEO, 첫 타운홀서 "매일 1% 퇴보는 1480배 후퇴"
류재철 LG전자 CEO가 첫 타운홀 미팅에서 조직문화 혁신과 실행력 강화를 강조했다. 품질·원가·납기(QCD) 경쟁력 재건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서며, 리인벤트 2.0 전략을 공개했다. 문제 드러내기와 이기는 실행을 통한 근원적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방침이다.
전기·전자
[사업보고서 톺아보기]류재철이 찍은 로봇·공조···LG전자, 작년에만 법인 30곳 늘렸다
LG전자가 2024년 로봇, HVAC, AI, 헬스케어 등을 중심으로 신규 법인 30곳을 세워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베어로보틱스, 오쏘 등 인수와 투자에 힘입어 B2B 매출 비중도 급증했다. 조직 신설, 소프트웨어 투자 확대로 B2B 중심 사업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