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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기 정기주총 향하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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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제24기 정기주총 향하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LG전자 정기주총 참석한 류재철 CEO, '26년 사업 방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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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LG전자 정기주총 참석한 류재철 CEO, '26년 사업 방향' 발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6년 사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정기주총서 '자사주 소각' 발표하는 류재철 LG전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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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정기주총서 '자사주 소각' 발표하는 류재철 LG전자 CEO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6년 사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류재철 LG전자 사장 "스마트홈은 명령어만 이해···AI홈은 일상의 언어로 대화"(종합)

전기·전자

[IFA 2024]류재철 LG전자 사장 "스마트홈은 명령어만 이해···AI홈은 일상의 언어로 대화"(종합)

"스마트홈과 AI(인공지능) 홈은 무엇이 다른가" "'하이(Hi) LG, 에어컨 온도 26도로 맞춰줘'라고 하면 스마트홈은 미리 약속된 명령어를 통해서 이해한다. 반면 LG AI 홈은 고객이 생성형 AI를 통해서 일상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면 AI가 고객의 상황과 공간 상태를 이해한다. AI 홈이 있다면 지금 기온이 30도니 에어컨 가동이 필요하겠다고 스스로 인식한다"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24에서 'AI홈 시대 개막'을 선언한 류재

AI와 상호작용하는 'LG 씽큐 온'···"가사 해방의 여정"

전기·전자

[IFA 2024]AI와 상호작용하는 'LG 씽큐 온'···"가사 해방의 여정"

"고객은 생성형 AI와 친구나 가족과 말하듯 소통만 하면 된다. 나머지는 AI가 알아서 한다" 류재철 LG전자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사업본부장(사장)이 IFA 2024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AI홈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LG전자는 가전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를 탑재한 공감지능(AI) 홈 허브 'LG 씽큐 온(LG ThinQ ON)'을 통해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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