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희석 논란' 루닛 유증 청약률 104%···혹평에도 주주들은 '동참'
의료AI 기업 루닛의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104.7%의 초과청약으로 마무리되며 초기 주주 부담 논란을 넘어섰다. CB 풋옵션 등 재무 리스크 해소를 주목적으로 하며, 조달 자금은 채무 상환과 R&D, 글로벌 사업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무상증자 병행으로 주주 참여를 유도했으며, 올해 말 EBITDA 흑자 달성을 목표로 수익성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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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논란' 루닛 유증 청약률 104%···혹평에도 주주들은 '동참'
의료AI 기업 루닛의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104.7%의 초과청약으로 마무리되며 초기 주주 부담 논란을 넘어섰다. CB 풋옵션 등 재무 리스크 해소를 주목적으로 하며, 조달 자금은 채무 상환과 R&D, 글로벌 사업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무상증자 병행으로 주주 참여를 유도했으며, 올해 말 EBITDA 흑자 달성을 목표로 수익성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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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석 루닛 대표 "2500억 유증, 해외사업 위해 불가피한 결정"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이 2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전환사채 풋옵션 등 재무 불확실성 해소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결정이다. 신주 발행을 통해 풋옵션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자금 일부는 연구개발 및 해외사업 운영에 투입된다. 비용 구조를 개선하며 흑자 전환 시점을 1년 앞당기는 등 재무 안정성 강화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