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금융계열사 정리 10월 내 끝낸다
롯데지주의 금융계열사 분리가 내달 마무리 될 전망이다. 지난 2017년 지주사 설립 이후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롯데카드와 손보에 이어 캐피탈까지 지분 정리를 마치면서 법에서 정한 기한을 맞출 수 있게 됐다. 23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롯데지주와 롯데건설이 보유한 롯데캐피탈 지분 25.64%와 11.81%를 일본 롯데홀딩스 금융계열사인 롯데파이낸셜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롯데지주는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