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 저출산 극복 나선다···mom편한 페스티벌로 돌봄 공감대 확대
롯데그룹이 저출산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mom편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5억원을 기부하고, 돌봄 관련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롯데는 아동 돌봄센터와 놀이터 확장,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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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저출산 극복 나선다···mom편한 페스티벌로 돌봄 공감대 확대
롯데그룹이 저출산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mom편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5억원을 기부하고, 돌봄 관련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롯데는 아동 돌봄센터와 놀이터 확장,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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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후 경영인들이 추천하는 인생책 3권
오늘은 책덕후로 유명한 기업인들의 인생 책을 알아보겠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19년 본사 대강당에서 직원들에게 소개한 책은 '그러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입니다. 청년 세대의 속내를 다룬 이 책을 바탕으로, 그는 꼰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직원들과 고민했는데요. 이후에도 MZ세대 직원들과 종종 미팅을 가지며 소통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1년 인스타그램에서 추
유통일반
금메달 최가온, 신동빈 롯데 회장 응원과 후원에 화답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화환과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신 회장은 과거부터 대한스키협회장과 롯데의 지원을 통해 꾸준히 설상 종목을 후원해 왔으며, 최가온 선수의 부상 치료비도 직접 지원했다. 최가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롯데의 후원 덕분에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통일반
[NW리포트]이재현·정용진·신유열의 현장점검...CJ는 '확장'·신세계는 '관리'·롯데는 '세대교체'
올해 국내 주요 유통기업 오너들이 현장 경영에 적극 나서며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는 본업 관리와 수익성에 집중하고, 롯데는 오너 2세 신유열의 부상으로 세대교체를 가속한다. CJ는 올리브영 신사업 확장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
건설사
롯데건설, 새해 첫 도시정비 수주···송파 가락극동 재건축 시공
롯데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어 484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을 올해 첫 수주했다. 999가구 규모의 하이엔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며,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한다. 교통과 생활 편의, 대규모 녹지 등 입지와 환경도 강점으로 평가된다.
채널
신유열, 롯데 영향력 확장 시동···위기 속 책임감도 커져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이 승진 후 첫 행보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다. 6일 롯데지주 공시에 따르면 신유열 부사장은 지난 3일 장내매수를 통해 롯데지주 지분 4620주(9811만9560원)를 매입했다. 이로써 신 부사장의 지분은 1만1796주에서 1만6416주로 늘어났다. 보유 지분율은 0.02%다. 그룹 내 영향력을 차츰 키워나가는 모습이다. 신 부사장은 올해 6월부터 롯데지주 지분을 장내에서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7541주(1억9502만원), 9월
채널
[계엄 후폭풍]로켓 배송은 정상 가동···유통가 연말특수는 '좌절감'
계엄령 사태에도 유통 산업은 평소처럼 정상 운영되면서 피해 발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엄이 해제되면서 비상경계는 일단락 됐지만 연말특수를 앞두고 있는 만큼 업계에 미칠 파장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오후 10시30분께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부터 새벽 4시30분 국무회의 의결로 비상계엄 해제될때까지 약 6시간이 흘렀지만 그 사이에 새벽배송 등의 물류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기업들
유통일반
컨틴전시 플랜 가동한 롯데, '돈 되는 자구책' 총동원한다
롯데그룹이 '유동성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컨틴전시 플랜'을 마련한다. 유동성 부족 사태가 확산 될 경우를 대비해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구상하는 등 모든 자구책을 총동원하겠단 방침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 주요 계열사들은 서울 여의도에서 기관투자가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러한 계획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롯데지주 주최로 롯데케미칼과 롯데건설, 호텔롯데, 롯데쇼핑 등 주요 계열사
채널
[현장]롯데 7조6000억 자산 재평가···부채 비율 낮춰
롯데그룹이 28일 오후 여의도 교직원공제회에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룹과 주요계열사 계열사의 재무 상태와 유동성 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전략 등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오후 4시 30분 현장에는 롯데그룹의 기업설명회를 듣기 위한 투자자들이 줄을 이어 참석 했다. 해당 설명회는 기관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설명회였지만 그룹 측이 예상한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몰렸다. 200~250명 수용 가
채널
[롯데 인사]오너가 3세 신유열 부사장 승진...미래사업 진두지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선다. 최근 불거진 유동성 위기 등 그룹을 둘러싼 각종 논란 속에서 신 전무의 경영 능력을 입증하겠다는 신동빈 회장의 결단으로 풀이된다. 롯데는 28일 롯데지주를 포함해 37개 계열사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롯데는 지난 8월 비상경영 돌입 후 지속적인 경영체질 개선과 책임 경영 강화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