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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VCM 참석 앞서 헌화 마친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

한 컷

[한 컷]상반기 VCM 참석 앞서 헌화 마친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컨틴전시 플랜 가동한 롯데, '돈 되는 자구책' 총동원한다

유통일반

컨틴전시 플랜 가동한 롯데, '돈 되는 자구책' 총동원한다

롯데그룹이 '유동성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컨틴전시 플랜'을 마련한다. 유동성 부족 사태가 확산 될 경우를 대비해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구상하는 등 모든 자구책을 총동원하겠단 방침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 주요 계열사들은 서울 여의도에서 기관투자가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러한 계획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롯데지주 주최로 롯데케미칼과 롯데건설, 호텔롯데, 롯데쇼핑 등 주요 계열사

롯데지주, '롯데그룹 통합 IR' 개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롯데지주, '롯데그룹 통합 IR' 개최

롯데지주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교직원공제회에서 '롯데그룹 통합 기업설명회(IR)'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롯데케미칼 △롯데건설 △호텔롯데 △롯데쇼핑 등 주요 롯데계열사들이 각 사의 재무 상태와 기업가치 제고 전략 설명한다. 또 롯데쇼핑은 오프라인 유통 업황은 부진하나 유동성 위기가 없음을 밝힌다. 아울러 롯데백화점은 점포 효율화를 위해 부산 센텀시티점 등 실적 부진 점포들의 매각을 추진 중임을 언급한다.

롯데케미칼 "견조한 재무 수준 유지"···지주사까지 나서 위기설 '반박'

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견조한 재무 수준 유지"···지주사까지 나서 위기설 '반박'

롯데케미칼이 '유동성 위기론'을 잠재우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주사인 롯데지주까지 나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시장이 불안을 해소하는 동시에 계속되는 소문에 법적조치까지 예고한 상황이다. 21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2013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발행한 회사채 14개에 기한이익상실 원인 사유가 발생했다. 올해 9월 말 기준 사채관리계약상 유지해야 하는 재무비율 중 3개년 누적 에비타(EBITDA·상각전영업

롯데지주·계열사,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설에 적극 대응···"사실 무근"

종목

롯데지주·계열사,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설에 적극 대응···"사실 무근"

롯데지주를 비롯한 롯데쇼핑·롯데케미칼 등이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설 루머에 '사실 무근'이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지주·롯데케미칼·롯데쇼핑은 오후 12시 30분께 공시를 통해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는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주말 사이 온라인상에서 '롯데 제2의 대우그룹으로 공중분해'라는 자극적인 내용의 글이 나돌았다. 롯데그룹 전체 유동성 위기

롯데 오너家···'아버지' 두고 첨예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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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오너家···'아버지' 두고 첨예한 갈등

롯데그룹과 롯데재단이 때아닌 정통성 공방에 들어섰다. 고(故)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최근 '신격호 계승사업'에 힘을 쏟기 시작하자 롯데그룹이 본격적인 '선긋기'에 나섰다. 단순한 추모 문제가 아닌 과거 경영권 분쟁에서 이어지는 갈등과 3세 경영승계 문제 등이 얽히면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까지 직접 나서기에 이르렀다. 롯데그룹은 지난 18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추석을 맞아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추모사진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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