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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10년 만에 '금융사 망분리' 규제 푼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금융위, 10년 만에 '금융사 망분리' 규제 푼다

금융위원회가 13일 오후 경기 김포시 KB국민은행 IT통합센터에서 금융 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대표적인 '갈라파고스 규제'인 망분리 의무화 완화에 본격 착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김철웅 금융보안원장, 박

금융 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발표 앞서 대화 나누는 정완규·서유석·김철주·조용병

한 컷

[한 컷]금융 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발표 앞서 대화 나누는 정완규·서유석·김철주·조용병

(왼쪽부터)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이 13일 오후 경기 김포시 KB국민은행 IT통합센터에서 열린 금융 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발표에 참석하기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대표적인 '갈라파고스 규제'인 망분리 의무화 완화에 본격 착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조 전국은행연합회장, 서 금융투자협회장, 이근주 한국핀테크

'통합IT센터 상황실' 찾은 김병환 금융위원장 外 내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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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통합IT센터 상황실' 찾은 김병환 금융위원장 外 내빈들

김병환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3일 오후 경기 김포시 KB국민은행 IT통합센터에 마련된 통합IT센터 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대표적인 '갈라파고스 규제'인 망분리 의무화 완화에 본격 착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사 망분리 규제 완화"

한 컷

[한 컷]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사 망분리 규제 완화"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13일 오후 경기 김포시 KB국민은행 IT통합센터에서 열린 금융 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발표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대표적인 '갈라파고스 규제'인 망분리 의무화 완화에 본격 착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김

금융위 "금융사 CISO 권한 확대···자율적 보안체계 구축 지원"

금융위 "금융사 CISO 권한 확대···자율적 보안체계 구축 지원"

앞으로 금융회사는 보안을 준수하고 랜섬웨어 등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자율적인 예방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27일 금융위원회는 급변하는 IT환경과 새로운 보안 리스크에 금융회사 등이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보안규제 선진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랜섬웨어, DDoS 공격 등 위협이 커지고 있지만, 대부분 금융회사가 금융보안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중심의 실무적 문제로만 인식하며 임기

김종갑 “월말 이사회서 전기료·특례할인 등 로드맵 논의”

김종갑 “월말 이사회서 전기료·특례할인 등 로드맵 논의”

김종갑 한국전력[015760] 시장은 전기요금 특례할인을 비롯해 전기요금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이달 말 이사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6일 ‘2019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9)’가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기요금 특례할인은 기간이 끝나면 일몰되는 것이 제도의 취지”라며 “그다음 연장을 할지 아닐지는 이사회에서 결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사회에서 (특례할인을 포함해) 전

“미래차 시장 선점 위해 선제 투자···세계최초 구체적 로드맵”

“미래차 시장 선점 위해 선제 투자···세계최초 구체적 로드맵”

정부는 세계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구체적인 ‘미래차 로드맵’을 발표하고 선제적인 투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자율주행차로 산업이 전환할 경우 생산인력은 증감 요인이 모두 있겠지만 노사정 대화를 통해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카는 2025년 실용화하고, 2030년에는 일반 소비자도 살 수 있도록 개발과 제도·인프라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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