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루이비통 회장 서울 대공습···신세계·롯데 점포 집중 점검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약 3년 만에 방한해 서울 신세계·롯데백화점 등 핵심 점포를 집중 점검했다. 글로벌 명품 시장이 둔화되는 와중에도 한국에서는 럭셔리 소비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아르노 회장은 체험형 공간 강화와 유통사와의 협력 관계를 직접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