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루스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北 라자루스, 한화 627억원 상당 암호화폐 보유"

블록체인

"北 라자루스, 한화 627억원 상당 암호화폐 보유"

북한 정찰총국이 운영하고 있는 해커그룹 '라자루스'가 현재 약 4700만달러(한화 약 627억4500만원)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암호화폐 분석 회사 '21.co'는 25일 펴낸 자체 보고서를 통해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제시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라자루스가 약 295개의 월렛에 암호화폐를 분산 보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라자루스가 보유한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익명성 코인'으로 알려진 모네로(XMR), 대

"北 해커 암호화폐 탈취, 총액 줄었지만 방법 대범해져"

블록체인

"北 해커 암호화폐 탈취, 총액 줄었지만 방법 대범해져"

북한의 암호화폐 탈취 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은 반면 탈취를 시도하는 방법은 오히려 대범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러 번에 걸친 탈취가 아닌 한 번의 기회로 거액을 탈취하는 수법을 쓰는 셈이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체이널리시스는 자체 분석 보고서를 통해 올해 북한의 암호화폐 탈취액이 이번 달 15일 기준 약 3억4040만달러(한화 약 45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탈취액 17억달러(한화 약 2조2540억3000만원) 대비 약 80% 감소한 수

美 재무부, '불법 자금세탁 혐의'로 토네이도 캐시 창업자 제재

블록체인

美 재무부, '불법 자금세탁 혐의'로 토네이도 캐시 창업자 제재

미국 재무부가 암호화폐 세탁 등에 활용되는 암호화폐 '믹서' 기업 토네이도 캐시 창업자들을 상대로 추가 제재를 가했다. 24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3일(현지시간) 토네이도 캐시의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인 로만 세메노프를 미국 개인 및 기업과 거래를 금지시키는 특별지정 제재대상(SDN) 목록에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또 다른 공동 창업자인 로만 스톰은 같은 날 워싱턴 주 연방수사국과 국세청 범죄수사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