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라인건설 '주안센트럴파라곤' 입주 돌입···지체상금 갈등 지속
라인건설이 시공한 인천 미추홀구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가 6개월간의 입주 지연 끝에 임시사용승인을 받고 입주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비 갈등, 하자 논란, 조합장 공백과 행정 인허가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입주가 연기됐다. 일부 일반분양 계약자들은 입주 지연에 따른 계약 해제 및 지체상금 청구 소송도 제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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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주안센트럴파라곤' 입주 돌입···지체상금 갈등 지속
라인건설이 시공한 인천 미추홀구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가 6개월간의 입주 지연 끝에 임시사용승인을 받고 입주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비 갈등, 하자 논란, 조합장 공백과 행정 인허가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입주가 연기됐다. 일부 일반분양 계약자들은 입주 지연에 따른 계약 해제 및 지체상금 청구 소송도 제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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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라인건설 주안파라곤, 1300가구 최종 입주 무산
라인건설이 시공한 인천 미추홀구 주안 센트럴 파라곤의 3월말 입주가 행정 절차 지연과 조합 내 갈등으로 무산됐다. 공정률 100%로 시공은 완료됐으나 사용 승인 지연으로 실제 입주가 불가능하다. 수분양자들은 분양계약 해지와 소송에 나서고, 일부는 분양권을 손해 보고 매도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
[랜드마크로 보는 건설社 흥망성쇠|동양건설산업]동양태양열발전소···법정관리 후 공씨 오너 라인건설과 동행 중
동양태양광발전소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태천리에 있는 국내 추적식 태양광발전소다. 총 2000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발전소의 총 면적은 67만m2로 이는 축구장 93개에 달하며, 시간대 발전량 또한 24㎿급이다. 사업 초기부터 2000억원에 달하는 건설비용을 수월하게 조달해 유로머니지가 선정한 '최우수PF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태양광모듈만 13만장이나 있는데 국내 발전소 가운데 최대규모이자 세계 추적식 태양광 발전소 가운데서도 최대규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