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오뚜기, 일본법인 세웠다···K-푸드 확산에 현지 공략 강화
오뚜기가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하며 해외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일본 거점은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은 네 번째 해외 법인으로, 9월 이후 본격 운영이 시작된다. 라면류, K-소스, 참기름 등 다양한 제품을 현지에 선보이며 K-푸드 수요 확대와 현지 소비자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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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일본법인 세웠다···K-푸드 확산에 현지 공략 강화
오뚜기가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하며 해외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일본 거점은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은 네 번째 해외 법인으로, 9월 이후 본격 운영이 시작된다. 라면류, K-소스, 참기름 등 다양한 제품을 현지에 선보이며 K-푸드 수요 확대와 현지 소비자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식음료
K-라면 수출, '월 1억달러' 첫 돌파···10년 연속 최고치
한국의 라면 수출 금액이 월간 기준 1억 달러를 처음 돌파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19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 수출액은 1억859만달러(약 1470억원)로 작년 동월(7395만달러)보다 46.8% 증가했다. 증가율 기준 2022년 5월(49.3%) 이후 1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기존 월 최대 기록은 지난 2월(9291만달러)이다. 라면 수출 금액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 간 매년 늘어났다. 올해 10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