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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금 연동 디지털 화폐로 高인플레 잡는다"
높은 인플레이션에 몸살을 앓고 있는 짐바브웨가 현지 통화 안정화를 위해 금 연동 디지털 화폐를 도입한다. 존 망구디야 짐바브웨 중앙은행(RBZ) 총재는 23일(현지시간) 선데이 메일 등 다수의 현지 매체와의 공식 인터뷰를 통해 은행이 보유한 금으로 뒷받침되는 디지털 금 토큰을 도입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급격하게 가치 절하를 겪는 짐바브웨 달러로 인한 '살인적 인플레'를 안정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짐바브웨 중앙은행이 밝힌 계획은 짐바브웨





